류현진 등판일정…7일 세인트루이스 3차전, 맞대결 상대는 존 래키

입력 2014-10-06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 등판일정

(사진=AP뉴시스)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오는 7일(한국시각)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등판한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지난 2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 류현진을 선발 기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팅리 감독은 이날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전날 한 시뮬레이션 피칭(타자와 주자를 두고 실제 상황처럼 던지는 투구)에서 합격점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류현진이 맞대결을 펼칠 상대는 존 래키다. 그는 올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세인트루이스에서 이적했으며 올 시즌 (보스턴과 세인트루이스) 14승 10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 중이다.

앞서 류현진은 4일 팀 훈련 시간에 불펜 피칭으로 컨디션을 안정적인 상태로 만들었다. 이날 류현진은 릭 허니컷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30여개의 볼을 던졌다.

류현진은 캔자스시티와 LA 에인절스의 디비전시리즈가 3차전 만에 끝날 경우, 30분 앞당겨 경기를 치르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7,000
    • +0.44%
    • 이더리움
    • 3,08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9%
    • 리플
    • 2,059
    • -0.39%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47%
    • 체인링크
    • 13,370
    • -0.96%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