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패러디 인기는 여전… "종이보다 더 유연해"

입력 2014-10-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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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온라인 커뮤니티)

전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 아이폰6 플러스의 휘어짐 논란으로 갖가지 패러디가 공개 3주가 지난 후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온라인커뮤니티와 IT블로거 등에는 아이폰6 플러스의 휘엄짐 논란을 패러디로 담은 영상과 사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은 해외 유명 IT블로거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시작됐다. 영상은 손으로 일정한 힘을 가했을 때 아이폰6 플러스가 휘어지는 점을 꼬집었다. 이후 '밴드게이트'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패러디가 양산됐다.

고무처럼 휘어지는 장면, 직각으로 꺾인 모습, 종이처럼 출렁이는 등의 다소 황당한 영상이 네티즌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 대박이다"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 아직도 나오네" "아이폰6 플러스 휘어짐 논란, 종이보다 더 잘 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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