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공개

입력 2014-10-0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세한 내용 없다" 실망감으로 주가 하락세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 운영 체제 ‘윈도우 10’을 1일 공개했다.

윈도우 10은 PC용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되며, 강화된 보안 관리 기능이 포함된 기업 사용자용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퍼레이팅 시스템 그룹 테리 마이어슨(Terry Myerson) 수석 부사장은 “윈도우 10은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첫 단계로, 사용자들에게 일하고 즐기고 서로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해 새로운 경험을 열어줄 것”이라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운영체제이자 기업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버전일 것이다. 향후 몇 개월간 윈도우 커뮤니티와 함께 윈도우 10에 대해 협업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윈도우 10은 엑스박스(Xbox)부터 PC, 스마트폰, 태블릿, 소형기기까지 사용하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사물인터넷(IoT)부터 전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까지 가장 광범위한 디바이스 전체에 걸쳐 운용이 가능하다.

한편 디바이스를 초기화해 재설치하는 방식의 윈도우 7이나 8과는 달리, 업그레이드 방식을 포함해 관리와 배포가 단순해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날 미국 뉴욕 나스닥 시장에서 MS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0.12달러 낮은 46.32달로로 개장했으며, 발표전 한때 46.48달러까지 올랐으나, 발표 직후 자세한 내용이 없다는 실망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4.16%
    • 이더리움
    • 3,048,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5.93%
    • 리플
    • 1,630
    • -7.86%
    • 솔라나
    • 122,500
    • -5.62%
    • 에이다
    • 252
    • -5.9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11%
    • 체인링크
    • 14,710
    • -5.22%
    • 샌드박스
    • 59.3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