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열도,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에 발칵! “‘영원히 소녀시대’ 약속은 어디에?”

입력 2014-09-30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일본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뉴시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퇴출설이 일본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불거진 30일 오전 일본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에 대한 댓글이 쏟아졌다.

일본의 한 네티즌은 “소녀시대 제시카 해고라니…. SM은 또 다시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 제시카를 소녀시대로부터 해고시켜 대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건가? 엑스 크리스가 그랬고, 슈퍼주니어 한경도 그랬다”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제시카, 한 곡 한 곡 정성스럽게 노래부르지 않았나. 제시카 없는 소녀시대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7주년 파티 때 말했지? 10년 후, 20년 후에도 소녀시대로 있을 거라고. 그것만은 믿고 있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밖에도 “소녀시대 제시카 해고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거지?” “소녀시대 제시카 가장 좋아했었는데” “소녀시대 제시카 해고설이 사실이었구나”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족과 같은 존재였는데. 한 명도 빼져서는 안 된다. 그것도 친애하는 티파니라니. 소녀시대는 9명이다” “그래도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2,000
    • -3.96%
    • 이더리움
    • 3,260,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1
    • -4.68%
    • 솔라나
    • 133,300
    • -4.72%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3%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