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현대차그룹, 한전부지 낙찰 여파…시총 11조301억원 감소

입력 2014-09-2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의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가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를 낙찰받은 이후 6일 동안 시가총액이 부지 매입금액 이상 감소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3개사의 시가총액은 한전 부지 낙찰 발표 이전인 17일 99조956억원이었지만 25일 현재 88조655억원으로 11조301억원이 증발했다. 이는 부지 매입금액인 10조5500억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현대차가 48조203억원에서 41조7424억원으로 감소했고, 현대모비스는 27조1589억원에서 24조6767억원, 기아차 역시 23조9164억원에서 21조6464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생겼다.

현대차는 2위 자리를 지켰지만 현대모비스는 네이버에 밀려 7위로 내려왔고, 기아차는 SK텔레콤에 9위 자리를 내줬다.

이들 3개사가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7.2%에서 6.5%로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4,000
    • -2.58%
    • 이더리움
    • 3,202,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354,100
    • -5.87%
    • 리플
    • 1,766
    • -4.39%
    • 솔라나
    • 138,400
    • -4.35%
    • 에이다
    • 299
    • -5.97%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42
    • -5.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5.1%
    • 체인링크
    • 16,390
    • -5.97%
    • 샌드박스
    • 72.77
    • -7.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