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G] 아시안게임 국가순위, 한국 금1·은2로 ‘2위’…중국 금3·은1로 ‘1위’

입력 2014-09-20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이하성 선수가 우슈 남자 장권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순위가 화제다.

20일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이튿날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로 종합순위 2위에 올랐다.

한국 메달의 포문은 우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하성 선수가 열었다. 이하성은 우슈 남자 장권에서 9.71점을 받고, 자루이(마카오·9.69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어 정지혜가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01.3점을 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이대명·최영래로 구성된 남자 사격팀이 50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중국이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인도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3위, 베트남이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이 4위에 올랐다. 일본은 동메달 1개로 몽골과 함께 7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6,000
    • -3.45%
    • 이더리움
    • 3,249,000
    • -5.61%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4.36%
    • 리플
    • 1,743
    • -10.75%
    • 솔라나
    • 131,600
    • -5.6%
    • 에이다
    • 264
    • -7.37%
    • 트론
    • 452
    • -1.09%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6.84%
    • 체인링크
    • 14,770
    • -6.1%
    • 샌드박스
    • 45.16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