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0.71% ↓, 금 0.84% ↓

입력 2014-09-20 0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9일(현지시간)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66센트(0.71%) 하락한 배럴당 92.41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적으로 원유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끌어내렸다. 앞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360만 배럴 늘었다고 발표했다.

12월물 금은 10.30달러(0.84%) 내린 온스당 1216.60달러에 마감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가 강세를 지속한 것이 금값에 부담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1,000
    • -0.26%
    • 이더리움
    • 3,01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28%
    • 리플
    • 2,023
    • -0.59%
    • 솔라나
    • 126,800
    • +0.79%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72%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