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많아진 '꿈의숲 SK뷰' 아파트에 수요자 관심 집중

입력 2014-09-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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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SK뷰 투시도
9.1대책으로 하반기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예고되고 있는 요즘, 전국 평균 전세가율까지 70%에 육박하며 집값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SK건설이 노원구 월계3구역을 재건축한 '꿈의숲 SK뷰(VIEW)'는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금융혜택까지 제공하면서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다.

'꿈의숲 SK뷰(VIEW)'는 현재 조건변경을 통해 전용면적 85㎡를 기준 시 입주하기 직전까지 약 2500만원의 소액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저렴한 분양가격도 강점이다. '꿈의숲 SK뷰(VIEW)' 는 3.3㎡당 최저 1300만원대부터 공급되는데, 이는 서울시내 평균 매매가격인 약 1600만원보다 300만원 이상 저렴하며, 최근 공급되는 수도권 대규모 택지지구 내 분양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인접 단지보다도 3.3㎡당 100만~200만원 저렴해 타 지역보다 노원구 인접 권역에서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단지와 영축산근린공원이 바로 맞닿아 있고, 우이천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강북 최대 대형시민공원인 '북서울 꿈의숲'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번동종합시장과 월계이마트가 인접하고,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1호선·6호선 석계역을 비롯해 동부,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서울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2016년 완공예정인 문화∙체육 복합시설 '제2구민체육센터'를 이용해 체력 단련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월계동 일대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이르면 올해 중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꿈의숲 SK뷰(VIEW)'는 지하2층 지상20층 6개동의 총 504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되고, 일반분양분은 288가구다.

분양홍보관(02-971-7770)은 노원구 화랑로 421(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문의 02-971-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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