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야간개방 16일 시작...인터넷 예매 매진, 현장 구매 가능한 경우는?

입력 2014-09-18 0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경궁 야간개방

(사진=연합뉴스)

창경궁이 가을맞이 야간 특별 개방에 들어간 가운데 현장구매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 16일 "오는 28일까지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창경궁 가을맞이 야간 특별 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22일 하루는 휴관한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난 11일 옥션티켓, 인터파크 등에서 이번 특별 개방을 위한 입장권 예매를 진행했고 당시 대부분의 입장권이 매진됐다.

특히 어르신과 외국인이 인터넷을 사용하기 어려운 점을 반영해 만 65세 이상 또는 외국인의 경우는 각각 65명씩 현장 구매를 통해 표를 살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일반인은 현장 구매가 불가능하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보호자 1명과 함께 각각 50명씩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부모와 동반한 영·유아(6세 이하)도 현장에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야간개방은 ‘궁중문화축전(9.19.~28.)’과 연계하여 운영되며, 1일 최대 관람인원은 2200명이다.

창경궁 야간개방의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입장 마감 시간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9시다.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방, 기대된다. 전 조만간 갑니다", "창경궁 야간개방, 영유아 혜택 주는 건 당연", "창경궁 야간개방, 불조심하길", "창경궁 야간개방, 입장권 1000이면 정말 싸네요", "창경궁 야간개방, 너무 멋집니다", "창경궁 야간개방, 나도 가고싶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0,000
    • -1.77%
    • 이더리움
    • 4,403,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82%
    • 리플
    • 2,835
    • -0.67%
    • 솔라나
    • 189,500
    • -0.89%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1
    • -2.43%
    • 스텔라루멘
    • 31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81%
    • 체인링크
    • 18,280
    • -1.72%
    • 샌드박스
    • 21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