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 삼성전자와 5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입력 2014-09-1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공급계약 중 최대규모…하반기 매출 상승 견인차”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인 제이티가 삼성전자와 50억원 규모의 메모리 ‘번인소터(Burn-In Sorter)’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번인소터는 제이티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전기적 성능을 검사한 후 불량품을 선별하는 장비며, 무인자동화 기능이 탑재 된 최첨단 설비다. 반도체 파이널 테스트 공정에서 제품의 양품과 불량을 테스트해 자동 선별하는 검사 설비로 반도체 제조(FabricationㆍAssembly)에 있어 꼭 거쳐야 되는 필수 공정의 장비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이티의 번인소터는 완전 자동화와 간단한 조작법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제이티는 양품라인(Good Line)ㆍ불량라인(Reject Line) 기반의 고생산성 설비에 대한 공정 배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공급계약은 올해 공급계약 중 가장 큰 규모의 공급계약으로 하반기 매출 상승에 큰 역할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4,000
    • -1.41%
    • 이더리움
    • 3,103,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76,100
    • +1.16%
    • 리플
    • 1,725
    • -1.88%
    • 솔라나
    • 135,400
    • -1.53%
    • 에이다
    • 274
    • -1.44%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9%
    • 체인링크
    • 15,320
    • -1.03%
    • 샌드박스
    • 64.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