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만에 피는 꽃, 한국서 기적이…보고 바로 로또 사자

입력 2014-09-15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 년 만에 피는 꽃

(출처=산림청)

백 년 만에 피는 꽃이 화제다. 그야말로 기적이다. 네티즌들은 보고 당장 로또를 사야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12일 홍성군은 멸종위기식물인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유명한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이자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로 지정돼 있는 종이다. 쉽게 말해 희귀한 꽃.

보는 것도 흔치 않은데다가 개화한 가시연꽃은 더더욱 보기 힘들어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으로 꽃을 보는 것 자체가 행운으로 여겨지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 년 만에 피는 꽂 소식을 접한 네티진들은 "백 년 만에 피는 꽃, 보고 로또 사야지", "백 년 만에 피는 꽃, 한국서 기적이 일어났네", "백 년 만에 피는 꽃, 보는 것 자체가 행운이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보고 죽어서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9,000
    • +0.62%
    • 이더리움
    • 3,47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9%
    • 리플
    • 2,102
    • -1.59%
    • 솔라나
    • 127,400
    • -1.32%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44%
    • 체인링크
    • 13,630
    • -2.92%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