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스포츠 마케팅 강화…체코 아이스하키팀 후원

입력 2014-09-1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는 현지 마케팅 강화를 목적으로 체코 아이스하키팀 믈라다볼레슬라프(BK MladaBoleslav)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체코에서 최상위 리그의 아이스하키팀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넥센타이어는 2014-2015시즌이 시작되는 2014년 9월부터 2015-2016시즌까지 2년 동안 믈라다볼레슬라프(BK MladaBoleslav) 아이스하키팀을 후원한다.

아이스하키는 체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후원하는 믈라다볼레스라프 구단은 1908년 창설된 전통 있는 팀으로 체코의 최상위 아이스하키리그이자 세계 10대 아이스하키리그인 엑스트랄리가에 속해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시즌 홈경기에서의 빙상 표면 광고와 경기장의 관중석, 그리고, 펜스, 선수 벤치, 헬멧과 경기복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게 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6월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한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체코에 신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와 투자 조인식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최근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그, 프리메라리가, 세리에A 등 유럽 4대 축구 빅리그에 구장 LED 광고를 시작했으며, 유럽지역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2.71%
    • 이더리움
    • 3,505,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112
    • -0.19%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25%
    • 체인링크
    • 13,70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