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공항주, 새누리당·대구시 신공항 등 예산 증액 공조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9-1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공항 관련주들이 새누리당과 대구시가 신공항 건설등의 지역현안 사업 논의와 예산 증액 공조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세우글로벌은 전일대비 20원(1.65%) 상승한 1230원에 거래중이다. 동방선기(1.11%)도 오름세다.

대구시당과 대구시는 15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2015년 국비예산 증액을 위해 지역의 국비예산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예산의 증액방안을 논의한다.

시는 이 자리에서 추가예산 반영이 필요한 연구개발(R&D)·사회간접자본(SOC)사업 등 30여 건을 보고하고 시당과 대응책을 논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돼 3조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하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지역현안사업으로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남부권 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취수원 이전 등 3건이 보고된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남부권 신공항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2,000
    • +1.48%
    • 이더리움
    • 2,61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38%
    • 리플
    • 1,734
    • +1.58%
    • 솔라나
    • 108,300
    • +4.5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84%
    • 샌드박스
    • 86.2
    • +1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