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해성산업, 8거래일만에 반등 시도…거래량도 '폭발'

입력 2014-09-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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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주가 급락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해성산업이 8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서자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해성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2.55% 오른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폭발해 현재 총 거래량은 312만여주에 달하고 있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해성산업은 지난 2일 이후 6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한국거래소가 회사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지만 회사 측은 "공시할 주요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6일 동안 해성산업 주가는 62.1% 내렸다. 이 기간 날아간시가총액만 4719억원이다.

해성산업은 시설관리용역 및 부동산 임대사업체로 건물관리 및 임대수입이 전체 매출액의 72.8%를 차지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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