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조기 강판, 매팅리 감독 “부상 정도 아직 몰라”

입력 2014-09-1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류현진을 조기 강판시킨 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매팅리 감독은 “다치지 않았다면 최대한 오래 던졌을 것”이라며 “류현진은 몸을 풀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모든 게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패스트볼 구속이 예전 같지 않음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 구단 주치의를 만나보고 부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류현진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면 류현진의 다음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류현진의 조기 강판과 매팅리 감독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조기 강판, 아쉽지만 잘했다”, “류현진 조기 강판, 큰 부상 아니었으면 좋겠네”, “류현진 조기 강판, 15승 넘사벽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3,000
    • +0.28%
    • 이더리움
    • 3,08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5.53%
    • 리플
    • 2,047
    • +0.84%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90
    • +2.5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95%
    • 체인링크
    • 13,06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