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조기 강판 매팅리 감독 “아직 부상 정도 몰라”

입력 2014-09-1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류현진(27ㆍLA 다저스)을 조기 강판시킨 돈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부상 정도에 대해 언급했다.

매팅리 감독은 “다치지 않았다면 최대한 오래 던졌을 것”이라며 “류현진은 몸을 풀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모든 게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패스트볼 구속이 예전 같지 않음을 알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류현진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매팅리 감독은 “내일 구단 주치의를 만나보고 부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류현진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면 류현진의 다음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류현진의 조기 강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조기 강판, 아쉽지만 잘 한 결정이다” “류현진 조기 강판, 큰 부상 아니길” “류현진 조기 강판, 마의 14승인가” “류현진 조기 강판, 제발 부상만 당하지 마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 1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하며 조기 강판됐다. 평균자책점은 3.38로 치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0,000
    • +1.04%
    • 이더리움
    • 3,25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1%
    • 리플
    • 1,999
    • +0.6%
    • 솔라나
    • 123,700
    • +0.98%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1.09%
    • 체인링크
    • 13,280
    • +1.5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