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 페레이라, “韓 체력 뛰어난 팀” [한국ㆍ우루과이 축구평가전]

입력 2014-09-08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루과이 막시 페레이라가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사진=AP뉴시스)

우루과이의 간판 미드필더 막시 페레이라(30ㆍ벤피카)가 한국전을 앞두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루과이 대표팀과 함께 입국한 막시 페레이라는 “한국에는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많다. 역동적이고 체력이 뛰어난 팀이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루과이 페레이라는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의 16강전에서 박지성을 전담마크한 선수다.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6위 우루과이 대표팀은 루이스 수아레스(27ㆍ바르셀로나)가 징계여파로 빠졌지만, 에딘손 카바니(27ㆍ파리생제르맹), 마르틴 카세레스(27ㆍ유벤투스), 디에고 고딘(28ㆍ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바로 곤잘레스(29ㆍ라치오), 알바로 페레이라(29ㆍ상파울루) 등 유럽 명문클럽에서 활약하는 스타플레이어가 대부분 포함됐다.

특히 우루과이는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서 한국에 2-1 패배를 안긴 바 있다. 우루과이는 또 앞선 A매치 평가전에서도 한국대표팀과의 인연이 적지 않다. 한국은 통산 상대전적에서 1무 5패로 우루과이를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한편 한국과 우루과이의 A매치 축구평가전은 8일 밤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50,000
    • +0.65%
    • 이더리움
    • 4,56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919,000
    • -3.77%
    • 리플
    • 3,033
    • -0.39%
    • 솔라나
    • 205,400
    • +0.29%
    • 에이다
    • 574
    • +0%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25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50
    • +0.04%
    • 체인링크
    • 19,310
    • -0.46%
    • 샌드박스
    • 168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