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토목상 대상에 김상효 연세대 교수 선정

입력 2014-09-05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토목상 대상에 김상효(58ㆍ사진)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온도프리스트레싱 특허공법'을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기술 이전으로 응봉교 확장과 성능 개선 가설교량공사 등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재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시 시설안전자문단 자문위원 △서울시 외부전문가 기동점검단 점검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우수상은 강변북로 지하화 기본설계를 맡은 강병윤 수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우수상은 서울시 상수도 누수요인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 이준엔지니어링이 받는다.

서울시 토목상은 시의 기반시설 건설과 토목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1,000
    • -0.97%
    • 이더리움
    • 2,919,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05
    • -0.1%
    • 솔라나
    • 123,400
    • -1.6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2.61%
    • 체인링크
    • 12,910
    • -0.54%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