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매력 15세 꼬마 아가씨 ‘셀카 화제’

입력 2014-09-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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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사진=진지희 트위터)

진지희의 최근 셀카가 화제다.

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글 올린다. 오늘은 엄마랑 데이트한 날. 영화 ‘명량’도 보고 맛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지희는 사진 속에서 파란색 줄무늬의 상의를 입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뜨며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올해 15세다. 과거 진지희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 캐릭터로 인기몰이 한 바 있다.

진지희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 크다니! 놀랍다”, “진지희 폭풍성장, 이대로만 자라다오!”, “진지희 폭풍성장, 너무 예쁘다~귀엽다”, “진지희 폭풍성장, 앞으로가 기대되네”, “진지희 폭풍성장, 매력적인 아가씨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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