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강원래 “출산 후 김송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무슨 일?

입력 2014-09-03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엄마의 탄생 강원래, 엄마의 탄생 강원래 김송, 엄마의 탄생 강원래 김송 재합류, 엄마의 탄생 강원래 기자간담회

강원래가 아내 김송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래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1 ‘엄마의 탄생’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눈만 마주쳐도 무섭다”고 말 문을 열었다.

이어 강원래는 “모든 남편들 공감하실 것이다.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무섭다”며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질문을 받는다. ‘아이에게 어떤 일을 시킬 것이냐’고 묻는다.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과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것이지만 송이와 제가 했던 직업인 댄서, 즉 가수들을 백업하면서 도움 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잔소리를 많이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임신 출산 버라이어티 ‘엄마의 탄생’은 지난 1월, 설 특집을 시작으로 스타부부들의 육아는 물론 태교와 출산 과정까지 솔직하게 담아내 예비 부모는 물론, 전국의 모든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다시 합류한 강원래 김송 부부는 물론 초보 엄마 아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여현수 정혜미 부부의 육아일기, 10년 만에 늦둥이를 가진 염경환 서현정 부부는 아들 은률이와 함께 태교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0,000
    • +0.1%
    • 이더리움
    • 2,99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