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도 국세청 세무조사...소속사 측 "정기적인 조사일 뿐"

입력 2014-09-03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최근 톱스타들의 세금탈루 논란이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는 가운데 국세청이 전지현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산하 강남세무서 조사과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을 맡아 거액의 수익을 올린 전지현을 비롯해 유명 연예인 다수를 대상으로 소득세 관련 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전지현 소속사 관계자는 "전지현은 이전부터 세무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일련의 세금 탈루와는 관련이 없다"며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주장했다.

국세청은 지난 2012년 송혜교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수억원을 추징했고, 최근 장근석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7,000
    • +0.65%
    • 이더리움
    • 3,48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52%
    • 리플
    • 2,111
    • -1.63%
    • 솔라나
    • 127,600
    • -1.77%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2.71%
    • 체인링크
    • 13,720
    • -2.1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