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중식당 홍연 “광동요리 진수 맛보세요”

입력 2014-09-03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갈라디너 시리즈로, 중식당 홍연에서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광동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더 프롤로그-첫 만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도쿄 ‘후레이카(富麗花)’의 총 주방장 훈지칸이 이번 갈라디너에 초청됐다. 웨스틴조선호텔에 따르면 후레이카는 ‘중국 각지의 명품 요리를 완성도 있게 선보이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상하이요리와 광동요리를 전통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발전시켰다. 대표메뉴는 후레이카 스타일의 베이징 덕, 상하이 털게 요리, 상탕 소스의 새우 등이다.

훈지칸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북경오리를 비롯해 전복, 샥스핀, 와규 등 후레이카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와인이 포함된 갈라메뉴 1인당 가격은 홀 37만원, 룸 48만원이다.

한편, 홍연은 앞으로 후레이카와 기술 제휴를 통해 새로운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웨스틴조선호텔 관계자는 “이번 행사 이름이 ‘더 프롤로그-첫 만남’인 이유도 ‘맛의 발전’을 위한 시작을 알리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