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 5∼10일 다시 파업 돌입

입력 2014-09-03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 노조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다시 파업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노조는 "노조는 시급 500원, 사측은 200원 인상하는 방안을 두고 교섭을 진행했지만 아직 입장 차를 줄이지 못해 파업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파업에는 매장 계산직과 진열직 등 2천여 명이 파업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앞서 노조는 사측과 4월부터 10차례 넘게 임금교섭을 벌였지만 진전이 없자 지난달 29∼31일 파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관계자는 "파업으로 인력이 빠지는 일부 점포에는 지원 인력을 투입해 정상영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3.33%
    • 이더리움
    • 3,493,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74%
    • 리플
    • 2,014
    • +1.41%
    • 솔라나
    • 127,400
    • +4.17%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2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13%
    • 체인링크
    • 13,730
    • +4.73%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