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영입 맨유, 4년 뒤 732억 완적 이적 옵션 계약

입력 2014-09-0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유가 팔카오를 임대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를 임대 영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팔카오의 임대 영입을 확정하고 메디컬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로써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이 문을 닫은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등 경쟁 구단을 따돌리고 팔카오를 1년 간 임대 영입,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

2일 영국 공영 BBC 등 보도에 따르면 AS모나코는 임대료로 600만파운드(약 100억원)를 받고 1년 후 4350만파운드(약 732억원)에 완전 이적 조건 등을 옵션으로 내걸었다.

지난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AS모나코로 5000만파운드(약 842억원)의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한 팔카오는 1년 만에 프랑스 리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0,000
    • +1.81%
    • 이더리움
    • 3,32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2.76%
    • 리플
    • 1,789
    • +2.29%
    • 솔라나
    • 135,600
    • +2.81%
    • 에이다
    • 271
    • +1.88%
    • 트론
    • 463
    • +2.21%
    • 스텔라루멘
    • 253
    • +5.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1.1%
    • 체인링크
    • 15,220
    • +2.56%
    • 샌드박스
    • 47.45
    • +3.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