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유이, 모리셔스 바다에서 베어글녀 매력 물씬

입력 2014-08-2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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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유이

(SBS 정글의법칙 화면 캡쳐)

홍일점 유이가 모리셔스 바다에서의 베어글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9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 마지막 모험의 땅, 천국의 섬 모리셔스에 도착한 병만족의 ‘1인 1 크레이피시’ 사냥기가 공개된다.

병만족은 마지막 생존지인 모리셔스에 도착해 크레이피시 흔적을 발견했다. 크레이피시는 역대 최고의 정글푸드 중 하나다. 병만족은 크레이피시를 먹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인도양 바다 사냥에 도전한다.

바다 사냥 중책은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유이와, 제임스, 니엘 등이 맡았다. 사냥 출격 전, 족장 김병만은 “수중에 강한 부족원과 함께인 만큼, 이번 바다사냥에서는 크레이피시 7마리를 잡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인도양 바다는 결코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에메랄드빛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인도양의 바다 속은 시야 확보도 쉽지 않고 거센 바닷바람과 낮은 수온으로 수영에 일가견이 있는 유이와 제임스조차도 어려움을 토로했다. 제작진은 “유이의 크레이피시에 대한 집념이 강해 ‘베어(魚)글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고 말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은 29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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