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ㆍ하나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입력 2014-08-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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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에 참석한 김한조 외환은행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아홉번째)이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 홍보대사 및 외환-하나은행 관계자들과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KEB Wingo 대학생 홍보대사 3기'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학생 홍보대사는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양행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자를 모집했고 양행의 실무자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3기를 맞는 외환은행 KEB Wingo 대학생 홍보대사는 884명의 지원자 중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총 60명이 선발됐으며 1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KEB Wingo 대학생 홍보대사 3기는 '청춘비상, 윙고와 함께 날자'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홍보대사 전원에게는 활동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이 우수한 팀 및 개인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 활동팀 및 개인에게는 입행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김한조 은행장은 "외환은행이 젊은 고객층들에게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열정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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