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QPR 경기…윤석영 2경기 연속 선발제외 "이유는?"

입력 2014-08-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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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QPR

(사진=뉴시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 경기에서 윤석영이 2경기 연속 선발 제외됐다. QPR 해리 레드냅 감독은 윤석영의 컨디션이 아직 선발출전 상황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서는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토트넘 QPR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양팀이 발표한 선발 명단에서 QPR윤석영은 제외됐다. 이로써 윤석영은 2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게 됐다.

토트넘과 QPR 경기에서 QPR은 골키퍼에 그린, 수비진에 던, 퍼디낸드, 코커가 나서며 미드필더에 트라오레, 페르, 바튼, 머치, 이슬라가 선발로 나선다. 이어 최전방에서 레미와 필립스가 호흡을 맞춘다.

토트넘은 QPR에 맞서 라멜라와 아데바요르가 공격진을 이끈다. 이어 에릭센, 샤들리, 카포우에, 벤탈랩, 로즈, 베르통언, 카불, 디에르가 선발로 나서며 골문은 요리스가 맡았다.

전반이 열리고 있는 우리시간 10시 현재 토트넘의 나세르 샤들리가 전반 11분 QPR의 골문을 갈라 토트넘이 1:0 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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