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이선희 편, 모창능력자로 외국인까지?

입력 2014-08-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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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SNS)
JTBC가 '히든싱어' 이선희 편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진출한 모창능력자들이다. '히든싱어' 제작진은 "직장에 휴가를 내고 외국에서 온 30년 팬부터 외국인, 공무원, 의사, 교사,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국적도, 연령도, 직업도 다양한 참가자들이 속출했다"고 전했다.

두 번째는 데뷔 30년 차인 이선희 명곡의 재발견이다. 이선희는 1984년 'J에게'로 데뷔한 이후 1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30년 동안 국민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30년 동안 히트한 곡 중 이번 '히든싱어'에서 어떤 곡이 선택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지막은 10대부터 50대까지 이선희를 사랑하는 패널들의 토크다. 이번 '히든싱어' 이선희 편에는 차태현, 홍경민, 송은이, 허지웅, 공서영, 이세준, 동준(제국의 아이들) 케빈(제국의 아이들), 마마무, 벤, 이영하, 류재영, 김도훈 등 역대 최다의 패널들이 출연한다. '히든싱어'에 출연한 패널들은 모두 이선희에 대해 "팬클럽이었다" "롤모델이었다" 등 저마다 이선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선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JTBC '히든싱어'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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