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 가스 유출, 염소산나트륨이란?

입력 2014-08-2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010년 남동공단에 일어난 대형 화재 (사진=뉴시스)
인천 남동공단에서 염소산나트륨 가스가 유출돼 21명이 경상을 입었다.

22일 인천 남동공단에서 염소산나트륨 가스가 유출됐다. 이 사고로 21명이 염소산나트륨 가스를 흡입해 경상을 입어 두통과 구토를 호소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인천 길병원과 인천 인하대 병원에 각각 13명, 8명이 실려가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고, 남동공단 염소산나트륨 가스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과 고잔동 등에 위치한 인천 남동공단은 지난 2010년과 2014년 화재가 발생해 큰 재산피해를 입은 곳이다.

한편, 이번에 남동공단에서 유출된 염소산나트륨 가스는 산화제, 성냥, 폭약 재료로 사용되며, 염색, 가죽의 무두질, 살충제, 표백제, 제초제 등으로도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염소산나트륨 가스는 흡입 시 타는 듯한 느낌과 함께 기침, 인후염 등으로 호흡이 곤란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9,000
    • +0.36%
    • 이더리움
    • 3,604,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2%
    • 리플
    • 1,952
    • +1.88%
    • 솔라나
    • 152,000
    • -1.94%
    • 에이다
    • 314
    • +2.9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0.95%
    • 샌드박스
    • 52.56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