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6’, 24세 싱어송라이터 시선집중…나르샤-김범수-윤종신 호평

입력 2014-08-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 6’ 24세 싱어송라이터인 오디션 참가자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가 22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주요 참가자 4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24세 싱어송라이터가 화제다. 김범수 심사위원이 극찬한 24살의 남성 싱어송라이터는 담담한 듯 묵직한 보이스와 기타 연주로 나르샤를 눈물짓게 했다. 윤종신 심사위원이 “24살인데 어떻게 내 친구 같지?”라 말할 정도로 나이답지 않은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김범수 심사위원이 “우리나라에선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 친구와 같은 개성있는 보석이 비주류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다. 나는 심사위원을 하면서 이런 참가자를 만난다면 마음으로라도 밀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만났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5,000
    • +0.53%
    • 이더리움
    • 2,70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1%
    • 리플
    • 1,510
    • -1.18%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1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