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 "부정부패,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암과 같아"

입력 2014-08-20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정행위 적발시 엄벌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부정부패는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지만 빠른 속도로 전이돼 국가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암(癌)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공무원으로서 금품 수수 등 개인적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기관장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화상회의에는 47개 지방 고용노동 관서장들이 참여했다.

그러면서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또 "비정규직, 저임금 근로자, 청소년 아르바이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조건상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불임금 청산 지도 등 현장 밀착형 대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취업 성공 패키지 등 맞춤형 취업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즉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9,000
    • -5.16%
    • 이더리움
    • 3,026,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7.28%
    • 리플
    • 1,616
    • -9.21%
    • 솔라나
    • 121,800
    • -6.52%
    • 에이다
    • 250
    • -6.72%
    • 트론
    • 432
    • +0.93%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23%
    • 체인링크
    • 14,610
    • -6.53%
    • 샌드박스
    • 59.46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