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화학-방위사업 분할(상보)

입력 2006-08-30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퍼스텍은 30일 화학·신소재 사업부문과 방위 사업부문을 분할한다고 밝혔다.

퍼스텍은 사업영역의 전문성을 꾀하고 책임 경영의 강화를 통해 경영효율을 높이고 사업부문별 신속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회사별 역량을 집중하고자 분할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분할방식은 기존 방위사업부문의 퍼스텍 39%, 신설법인 후성(가칭) 61%의 비율로 인적분할하며 분할후 퍼스텍(존속법인)은 자본금231억원, 후성은 363억원이 된다.

이에 따라 기존주주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 1주당 존속법인 주식 0.61주, 신설법인 주식 0.39주로 배정받게 된다.

변경상장 및 재상장을 위한 주식매매 거래정지 예정기간은 11월 20일부터이며 분할을 위한 주주총회는 10월 20일에 예정돼 있다.

한편, 분할결정 공시로 12시5분까지 거래가 정지된 후 다시 거래에 나선 퍼스텍의 주가는 전일보다 25원(2.07%) 오른 123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9,000
    • +0.68%
    • 이더리움
    • 2,69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1%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