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총리 “싱크홀, 근본적 대안 마련하라”

입력 2014-08-1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홍원 국무총리는 17일 “국토교통부에서 18일부터 실시하는 ‘전국 대형굴착공사 현장 안전점검’시 싱크홀 발생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정밀진단을 통해 근본적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국정상황전략회의에서 추 실장을 통해 이런 지시를 내렸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최근 서울 시내에서는 지반이 아래로 꺼지며 구멍이 생기는, 이른바 싱크홀 현상이 잇따라 나타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정 총리는 송파구 석촌지하차도 하부의 싱크홀에 대한 서울시의 정밀안전진단과 관련해 국토부에서도 시설안전공단 등의 전문가를 지원해 철저한 원인규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6,000
    • -2.4%
    • 이더리움
    • 3,125,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060
    • -2.46%
    • 솔라나
    • 130,900
    • -4.73%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89%
    • 체인링크
    • 13,510
    • -3.5%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