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데뷔전 상대 야마모토 에미 “대체 누구?”

입력 2014-08-17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로드FC 포스터)

‘미녀 파이터’ 송가연(20)이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33)다.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17 야마모토 에미(33ㆍ일본)와의 데뷔전을 갖는다.

송가연은 독특한 이력과 예쁜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송가연의 데뷔전 상대 야마모토 에미도 적지 않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마모토 에미는 두 아이의 엄마로 송가연보다 무려 13살이나 연상이다. 아마추어 전적만 따지면 송가연과 다를 바 없는 신예다. 4년 전 일본의 전통무술인 공도에 입문해 운동을 시작했고, MMA 아마추어 리그에서 활동해왔다.

송가연과 야마모토 에미의 과거 전적만 놓고 보면 대등한 경기가 예상된다. 그러나 송가연보다 13살이나 많은 야마모토 에미는 체력적인 면에서는 문제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한일전을 안방에서 경기하는 송가연은 야마모토 에미보다 편안한 상태에서 경기할 수 있어 우수한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은 오후 8시부터 케이블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2,000
    • -3.73%
    • 이더리움
    • 2,915,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78%
    • 리플
    • 2,010
    • -2.76%
    • 솔라나
    • 124,600
    • -4.08%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3.12%
    • 체인링크
    • 12,950
    • -4.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