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한국공항 상반기 보수 7억 받아

입력 2014-08-14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계열사 한국공항에서 상반기 누적 보수로 7억여원을 받았다.

한국공항이 14일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회장직을 겸직중인 한국공항에서 올해 상반기 보수로 급여로만 7억7400만원을 받았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도 올해 상반기에 급여로만 15억954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 김흥식 전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1억1600만원의 급여와 14억9200만원의 퇴직소득을 합산해 16억800만원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5,000
    • -0.63%
    • 이더리움
    • 2,61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83%
    • 리플
    • 1,703
    • -1.22%
    • 솔라나
    • 108,100
    • -3.65%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3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00
    • -1.12%
    • 체인링크
    • 11,890
    • -0.67%
    • 샌드박스
    • 82.38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