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 수사' 의혹 받은 경찰 간부 음독 시도

입력 2014-08-14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파 수사 의혹을 받은 한 경찰 간부가 음독을 시도했다.

14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A경감이 자택에서 제초제를 음독,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경감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경감은 화물차 불법 허가와 관련된 수사를 편파적으로 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 내부에서 수사를 받았다. 경찰의 설명에 따르면 경찰은 A경감의 혐의점을 찾지 못했고 이어지는 검찰 조사에서도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9,000
    • -3.33%
    • 이더리움
    • 3,015,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63%
    • 리플
    • 2,045
    • -2.57%
    • 솔라나
    • 127,400
    • -5%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5.14%
    • 체인링크
    • 13,350
    • -3.6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