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무용지물 된 전자발찌, 몸에 칩을 박아라?

입력 2014-08-1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아빠와 요리하기’ 등 양성평등교육 체험 과제가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일선 학교에서 아빠·엄마로 이뤄진 ‘양부모 가정’을 전제로 양성평등교육이 이뤄져 한부모·조손가정 자녀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아버지·어머니로 콕 찍어서 정할 게 아니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고 해야 한다”고 해 다수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요즘 한부모 가정 많은데 아이들 어린 마음에 상처만 받네”, “담임 선생님들이 좀 더 아이들의 상황을 배려해 지도해 줬으면 좋겠다”, “요즘 맞벌이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부모 직업 체험하고 보고서 쓰기도 없어져야 한다”, “제발 좀 애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숙제를 내 달라”, “복지니 뭐니 떠들어도 한부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건 사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전자발찌(위치추적전자장치)를 찬 성범죄자가 주거지 이탈 금지 구역을 넘나들 만큼 제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네티즌들은 “몸 속에 칩을 박아라”, “지역 벗어나면 발목 지뢰처럼 자동 폭파되게 만들어라”, “법 좀 강화해라. 외국에는 성폭행범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데 여기는 오히려 걱정을 해주고 있네”, “차라리 감옥에 넣지”, “피해자 인권보다 피의자 인권을 더 신경 쓰는 나라”, “세금으로 액세서리 사줬네”, “내 딸 어떡하니”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02,000
    • +1.62%
    • 이더리움
    • 3,317,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
    • 리플
    • 2,165
    • +3.89%
    • 솔라나
    • 137,000
    • +5.06%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8%
    • 체인링크
    • 14,140
    • +3.5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