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철도부품 시험성적서 위ㆍ변조 보완책 마련

입력 2014-08-1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최근 철도차량 부품 시험성적서 위ㆍ변조 사건이 적발된 것과 관련, 업체들의 시험성적서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보완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현재 시행 중인 근절 대책 외에 계약 업체(공급자)가 제출하는 제작사 또는 공인시험인증기관의 시험성적서와 시험결과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코레일 전자조달시스템에 공개해 경쟁업체는 물론 누구나 위ㆍ변조 여부를 확인해 이의제기를 할 수 있도록 보완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시험성적서 공개가 업체 상호 간 견제를 가능하게 해 위ㆍ변조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코레일은 앞서 지난 4월부터 업체의 시험성적서 위ㆍ변조 방지를 위해 공인시험기관에 직접 의뢰 및 확인하는 검사프로세스를 시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63,000
    • +0.8%
    • 이더리움
    • 2,70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20
    • -0.72%
    • 솔라나
    • 105,800
    • +0.47%
    • 에이다
    • 270
    • -1.1%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36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