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ㆍLG전자 “이라크 공습 영향 없을 것”

입력 2014-08-08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이미 출장 금지…LG전자, 현지인 채용 사무소 운영

삼성전자, LG전자는 미국의 이라크 공습에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8일 “이라크에 파견된 직원이 없고, 진행하는 사업도 없다”면서 “이라크가 아프카니스탄, 소말리아와 함께 분쟁 지역으로 지정된 후 임직원들의 출장을 이미 금지시켰다”고 말했다.

이라크 현지인을 채용해 바그다드, 아르빌 등 두 곳의 연락사무소를 운영 중인 LG전자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관계자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군이 이라크에서 반군을 공습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라크의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북부의 쿠르드자치정부 수도 아르빌로 진격할 경우 민간인 대량 희생을 막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99,000
    • -0.06%
    • 이더리움
    • 2,66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2.17%
    • 리플
    • 1,551
    • +1.44%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3
    • +10.08%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72%
    • 체인링크
    • 11,910
    • +2.23%
    • 샌드박스
    • 62.8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