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아티아이, 60조원대 철도등 인프라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4-08-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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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남북 철도연결 등 인프라구축 방안 필요하다는 발언에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다.

7일 오전 12시49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35원(2.27%) 상승한 158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내륙철도와 남북 철도 연결과 같은 대규모 사회기반 시설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이라든가 마을 도로 확충과 같은 민생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남북한이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북한 지역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당장의 인도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겠지만, 통일 이후를 대비하는 중요한 기초 공사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따르면 북한의 경제특구와 고속도로, 철도 부설 등 인프라스트럭처 건설 사업에만 약 60조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들 전망이다.

이같은 소식에 철도 관련주인 대아티아이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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