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카라 멤버로 본격 시동…‘매끈한 어깨라인’ 고혹적 자태 눈길

입력 2014-08-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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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로젝트’의 우승자 허영지가 그룹 카라 멤버로 본격 시동을 걸었다.

허영지는 4일 카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카라 6번째 미니앨범 ‘데이앤나이트(Day&Night)’ 티저 사진을 통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카라 프로젝트’ 당시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라 멤버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와 잘 어우러져 기존 카라 이미지에 허영지 만의 신선함을 더했다.

또 개인 컷에서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채 매끈한 어깨라인을 드러내 성숙한 이미지마저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허영지, 카라 멤버로 합류해서 이물감 없이 잘 안착한 것 같다” “카라 드디어 컴백하는 구나. 허영지 활약 기대된다” “허영지 이렇게 보니 진짜 예쁘다. 카라 멤버들에 섞여서 꽃다발 효과 제대로 받았구나” “카라 허영지라는 이름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잘 다듬어졌네.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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