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대 ‘실적주’로 혼자 매매해도 대박 수익.

입력 2014-08-0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홀로 매매해온 게 벌써 10년이 넘어갑니다. 이젠 더 이상 난 안되나 보다, 하고 좌절할 무렵 누구나 볼 수 있는 무료 관심주를 매수했고, 다음날 상한가 또 다음날 상한가로 마감하며 단기간 35%의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입니다.”- 고O섭(42세) 주식데이 [급등클럽] 회원

벌써 8월이 시작되어 한해의 중반을 넘어 달려가는데 아직까지 수익이 미진한 투자자들은 초조함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 무료추천주는 늘 손실이다? [급등클럽] 이 바꿔드리겠습니다. [3일간 무료체험] <여기클릭>

외국인의 매수세는 여전하지만 방향성을 알 수 없는 증시흐름에 혼란스러움만 가중되고 있는 지금. 이와는 반대로 8월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는 [급등클럽] 의 이번 후속주 무료공개는 힘들었던 지난 한 해의 손실을 만회 할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다.

누구나 테마주를 잡을 수는 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대장주를 잡는 것은 극소수의 투자자들뿐이다. 전문가들도 그의 조언을 얻곤 한다는 [급등클럽] 에서는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회원들의 양해를 구함과 동시에 무료 추천주를 공개했다. 바로 컴투스 및 한국정보인증이 그 주인공인데 정확한 매수타점을 언급하였고 현재 수많은 방문객들이 수익에 감사한다는 인사말을 남기고 갔다고 전했다.

▲ 기법이나 실력이 부족하신가요? [급등클럽] 이 채워드리겠습니다.[3일간 무료체험] <여기클릭>

“글로벌 증시의 여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국내증시에도 꿋꿋이 상승하는 종목은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승은 시작에 불과한 철저히 저평가된 종목으로 여의도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기관 및 외국인들의 눈치싸움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대어를 낚기 위해 수개월간 분석해왔고 기회를 줄 때 들어가야 나중에 여유 있게 수익잔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 [급등클럽] 전문가 -

급등주는 아무나 할 수 없다. 정확한 매수, 매도점 포착만이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주식데이 [급등클럽] 의 실시간 문자리딩을 통해 수익실현 하는 회원들은 90%이상 직장인이란 사실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급등 클럽’ 관심종목]

디지틀조선, 파루, 크리스탈, 위지트, 대성창투


  • 대표이사
    김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강문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오수연, 이호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양승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김영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7,000
    • +2.54%
    • 이더리움
    • 2,95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36%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5,700
    • +1.95%
    • 에이다
    • 379
    • +1.3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0.51%
    • 체인링크
    • 13,130
    • +2.3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