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통산 8승 더스틴 존슨 선수생활 ‘스톱’

입력 2014-08-0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스틴 존슨이 PGA투어 생활을 잠정 중단했다. (사진=뉴시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승 더스틴 존슨(30ㆍ미국)이 선수생활을 잠정 중단했다.

존슨은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이번 휴식기을 통해 재도전하겠다”며 “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육체 피로를 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존슨은 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도 불참했다.

존슨은 또 “8일부터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과 9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도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슨은 이어 “내 잠재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해 복귀에 대한 신념을 분명히 했다.

존슨은 올해 US오픈 공동 4위,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 공동 12위를 기록, 세계랭킹은 16위에 올라 있다.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는 311야드로 이 부문 2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7,000
    • +1.1%
    • 이더리움
    • 3,02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30
    • +0.59%
    • 솔라나
    • 127,100
    • +1.6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310
    • +1.6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