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 7·30 재보궐 선거 예산 140억원…역대 최대

입력 2014-07-3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니총선’으로 불리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진 7·30 재보궐선거에 140억원 이상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재보선 중 선거 비용이 100억원이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관리경비현황’에 따르면 전국 15개 선거구에 총 140억5795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항목별로 투표관리에 28억 8712만원, 사전투표 24억5387만원, 예방단속 22억4944만원 등이 소요됐다. 후보자에 대한 선거보전 비용을 제외한 수치여서 향후 추가 비용이 예상된다.

선거구별로는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군으로 총 16억4800만원이 배정됐다. 전남 순천·곡성에 12억원, 전남 나주·화순에 10억6000만원의 예산이 각각 배정됐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선거가 치러진 동작구을에는 5억9100만원이 투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