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중도로,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

입력 2014-07-30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장시성 판양호 부근 수중도로가 중국의 새로운 여름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사진=중국신문망 캡처)

중국 장시성 판양호 부근의 수중도로가 새로운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최근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말에 개통된 이 도로 끝에는 천 년 옛 성읍인 우청전이 자리 잡고 있다. 호수 수심이 높아지면 도로가 물에 얕게 잠기면서 수중도로로 변한다.

이 수중도로의 총 길이는 5.05km로 자동차 전용도로다. 도로 주변은 철새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철새들도 함께 볼 수 있다.

장시성 관계자는 “평소 차만 다니던 거리를 직접 걸어보고 물놀이도 할 수 있어 이 수중도로가 중국의 새로운 여름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3,000
    • -0.82%
    • 이더리움
    • 2,96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13%
    • 리플
    • 2,021
    • -0.44%
    • 솔라나
    • 125,400
    • -1.1%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65%
    • 체인링크
    • 13,060
    • -1.4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