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보험상품 가이드] ‘재해•건강’ 대비 자녀와 함께 가입 하세요

입력 2014-07-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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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엄마사랑종신보험'

삼성생명이 판매 중인 ‘엄마사랑종신보험’은 자녀가 학업을 계속하는 시기에 엄마가 사망할 경우 일시금은 물론 자녀 나이에 맞는 교육자금을 추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고, 자녀가 독립한 이후에는 일시금을 받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녀 독립 이후 엄마가 생존해 있을 경우 연금 등 엄마 자신의 미래를 위한 용도로 자금 활용이 가능한 ‘여성만을 위한 종신보험’이다.

엄마사랑종신보험은 기본적으로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으로, 자녀가 학업을 끝내고 독립하는 연령인 27세를 기준으로 제1보험기간과 제2보험기간으로 나눠서 보장을 차별화하고 있다.

먼저 제1보험기간에 엄마가 사망하게 되면 가입금액의 50%를 사망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이와 별도로 자녀의 연령대에 맞는 교육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제2보험기간의 보장은 자녀가 27세 이후인 제2보험기간에는 별도의 자녀 교육자금은 없이 일시금만 지급하는데, 이때 일시금의 규모는 주보험의 100%(1억원), 80%(8000만원), 50%(5000만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신상품 엄마사랑종신보험은 암진단특약, 재해장해특약 등 엄마를 위한 20여종의 특약과 어린이수술보장특약 등 자녀를 위한 9종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엄마와 자녀가 동시에 재해와 건강도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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