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보험상품 가이드] 선택한 요일 사고나면 보험금 두배

입력 2014-07-30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마음두배운전자보험’

현대해상은 고객들이 직접 요일별, 시기별로 보장금액 수준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인 ‘마음두배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운전자보험 최초로 ‘교통상해 요일제’를 도입했다. 고객이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주말(휴일 포함)과 평일(주말, 휴일 제외) 중 선택한 요일에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두 배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추가 가입을 통해 초보 운전시기 또는 경제 활동기 등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은 기간을 선택해 보장을 두 배로 확대할 수 있다.

상해 관련 새로운 담보들을 신설해 교통사고로 부상이 빈번한 목, 허리, 엉덩이, 무릎, 발목 등 주요 신체부위 수술에 대한 담보를 강화했다.

형사 합의금을 보장하는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공소제기 시 변호사 선임비용, 벌금비용 등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적, 행정적 비용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가입 고객을 위해 납입기간 3년 경과 이후 보험료의 3%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입 연령은 만 18세부터 최대 77세까지, 보험기간은 3년, 5년, 7년, 10년, 15년, 20년, 30년 만기와 80세, 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석영 현대해상 상품개발부장은 “직업, 취미, 생활환경 등 운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요일별, 시기별 교통사고 위험도는 큰 차이가 있다”며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본인에게 맞는 보장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양한 보장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62,000
    • -0.24%
    • 이더리움
    • 3,47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7.37%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1.79%
    • 체인링크
    • 14,450
    • +2.26%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