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ESL에 매년 200억~300억 투자…미주 등 판매 확대”

입력 2014-07-29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신성장동력인 ESL(전자가격 표시기)에 매년 200억~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춘범 삼성전기 CDS사업부 상무는 29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대강당에서 열린 ‘2014년 2분기 기업설명회’에서 “ESL에 앞으로 매년 200억~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 ESL에 200억원 정도가 투자됐고, 올 2분기 ESL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 상무는 “현재 내재화도 60% 정도 달성, 원가경쟁력도 확보한 상태”라며 “하반기에는 유럽 이외에 미주 및 남아공에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시장을 놓고는 “국내에선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에 ESL을 공급하고 있다”며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69%
    • 이더리움
    • 3,117,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29%
    • 리플
    • 1,962
    • -3.11%
    • 솔라나
    • 118,600
    • -4.28%
    • 에이다
    • 364
    • -5.21%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96%
    • 체인링크
    • 12,960
    • -4.3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