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비…늦은 오후부터 그쳐

입력 2014-07-26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의 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오늘(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무더우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한반도가 북한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북도는 비가 오다가 오전에 그칠 전망이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밤부터 남해상에서 형성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새벽부터 낮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전국의 예상 강수량은 △서울ㆍ경기도ㆍ강원영서북부ㆍ서해5도ㆍ제주도산간 20~60mm △충청이남ㆍ강원도ㆍ제주도 5~40mm △북한 50~150mm 등이다.

오늘은 남풍이 지속적으로 불고, 일사가 가세하면서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이날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6도 △부산 26도 △대구 26도 △광주 26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9도 △부산 29도 △대구 33도 △광주 33도 등이다.

오늘의 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의 날씨, 주말에 놀러가려고 했는데", "오늘의 날씨, 날씨가 맑았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날씨, 바람이 많이 부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8,000
    • +5.03%
    • 이더리움
    • 3,574,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10.88%
    • 리플
    • 1,909
    • +6.83%
    • 솔라나
    • 154,600
    • +10.43%
    • 에이다
    • 309
    • +10.7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37%
    • 체인링크
    • 16,780
    • +7.15%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