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네티즌 "곧 결혼할 것 같은데…세례도 받게 하는 김태희 파워"

입력 2014-07-21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비가 연인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 miur****는 "세례도 받게하는 힘! 그게 바로 김태희"라는 글을 올렸다.

아이디 java****는 "이런 커플이 진정한 커플이지 어려울때 함꼐 있어주는 커플 비 태희 행복해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비 김태희 결혼설, 천주교 세례 이쁘게 잘어울리더고만... 이쁘게 오래오래가세요" "비 천주교 세례, 곧 결혼 할 것 같은데" "비 김태희 결혼설, 솔직히 샘나지만 둘이 그냥 오래 갔으면 좋겠다" "비 천주교 세례, 김태희 파워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가 이달 경기도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김태희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세례를 받았다.

이에 비 소속사 큐브DC는 "비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은 맞다"며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8,000
    • +0.48%
    • 이더리움
    • 2,65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1%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9.7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